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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종료되었습니다. 모든 로그를 읽으시려면 아래의 [전체]를 눌러주세요.

마을 이름
양손에 점툽을 받으며 에필까지 행복한 여행을
마을 소개
@@@@이영도님의 드래곤라자 미리니름이 있습니다@@@@
(퓨처워커의 미리니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중복 캐릭터가 많으니)

원작을 읽지 않은 분은 마을을 보지 않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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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클래스 9의 마스터 대마법사 아무개는 친우 아무개가 자신의 평생의 꿈이었던 종족의 별을 파괴하자 절망하여 마지막 남은 인랑의 별을 구하기 위해 영원의 숲을 지나 인랑 로드 레켄베르가 살고 있는 대미궁을 찾아간다. 그리고 인랑과 인간의 교류를 위해 그는 인랑 라자를 만들었고, 최초의 인랑 라자 <광인 후작>의 가문에는 300년 동안 인랑 라자의 영광이 부여되었다. 300년이 지난 후, 인랑 라자의 대가 끊기게 되자 초조해진 광인 후작은 붉은 로그를 쓸 수 있는 소녀를 찾아 백방을 수소문하게 되는데...
사건이 시작된 날
03월 12일
사건이 발생하는 시각
00시 00분
발언 제한 시간
마을 시작 직후 0분
사건 발생 직전 0분
마을 사람
16명
기본
서브룰
없음
롤 플레잉 세트
D/R
진행 상황
모든 상황이 종료되었습니다.
투표
제레인트 씨가 투표 결과로 목 매달아졌습니다.
습격
지난밤에는 습격이 없었다. 인랑이 습격에 실패한 것일까...?
게임이 종료되었습니다.

모든 인랑을 퇴치하여 마을에 평화가 찾아왔다.
이제 인랑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어졌다!
No마을 사람상태투표 대상  
1생존  제레인트  
2생존  제레인트  
3생존  제레인트  
4생존  제레인트  
5생존  제레인트  
6생존  제레인트  
7생존  제레인트  
16일째 사망-투표 네리아  
25일째 사망-습격   
35일째 사망-투표   
44일째 사망-투표   
53일째 사망-투표   
63일째 사망-습격   
72일째 사망-습격   
82일째 사망-투표   
91일째 사망-습격 NPC  
트랙백 주소 http://werewolf5.cafe24.com/bbs/zerotb.php?id=werewolf&no=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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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5 23:04:36
그리 쉽지만은 않았어
지친 나의 로그를
다시 복기하며 본다는게

내게 너그롭지 못했던
마을 모든 것들이
여전히 감당하기 힘들어

뭐가 진점인지 누가 랑인지
아무도 알 수 없어

~
oh i know it's over
자투표 하고 싶어

oh i know it's 인간
워허 되돌릴 순 없어
~

나의 가슴속에 담아둔
나의 작은 소원은
나의 마을이 끝나는 날
내가 써왔던 로그들이
나쁘진 않다고 누군가 말해줄 수 있다면

뭐가 진점인지 누가 랑인지
아무도 알 수 없어

~
oh i know it's over
자투표 하고 싶어

oh i know it's 인간
워허 되돌릴 순 없어
~

* 3

오오오오오
예이예에이에에
나나나나 나나 워어 예에헤 후우우
2016-07-07 14:53:14
사람들이 로그 쓰는 게 신기해
신뢰도가 앞뒤로 막 움움움움직이는 게
통 크게 회피하면 라인들 윤곽이 드러나는 것도
지르면 마사들이 인상 팍 쓰며 되려 따라 오는 것도
놀라와 놀라와 놀라와
(Amazing!)

1일째 내 co 로그 보니 (완전 가점삘)
점추하며 써댄 로그를 보니 (나인가 싶은 초보가점)
뭐 먹고 이렇게 훌쩍 컸나 보냐
우리 인랑 라인 신뢰 먹고 이리 잘 컸나 보다

그 수많은 직업 중에 광인이라서 참 다행이야
사냥꾼으로 태어났다면 (oh oh)
혼자 라인 잡지도 못할 텐데 생각만 해도 끔찍해
그러고 보니 내 붉로는 (oh oh) 어떻게
Bounce, Bounce, Hey~

사람들이 로그 쓰는 게 신기해
신뢰도가 앞뒤로 막 움 움 움 움직이는 게
통 크게 회피하면 라인들 윤곽이 드러나는 것도
지르면 마사들이 인상 팍 쓰며 되려 따라 오는 것도
놀라와 놀라와 놀라와
(Shall we dance? Dance!)

Move move move all right
신뢰도가 앞뒤로 move around
Move move move all right
Say yeah~

로그로 막 치고 받고
점 결과로 막 치고 받고 했던 내
익숙하던 점설정창이 낯설게 느껴질 땐
붉로로 흰로로 다 하나같이 쿵짝쿵
호키포키 clap your 콩콩콩
누구라도 한 번쯤은 다 생각해 보는 right?
Who am I? Who is wolf?

그 수많은 직업 중에 광인이라서 참 다행이야
마을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이리저리 치이고 굴러 떼굴떼굴 투표되고 말 텐데
마을이란 건 참으로 신비해~
신뢰도가 움직이는 게, Jump!

사람들이 로그 쓰는 게 신기해
신뢰도가 앞뒤로 막 움 움 움 움직이는 게
통 크게 회피하면 라인들 윤곽이 드러나는 것도
지르면 마사들이 인상 팍 쓰며 되려 따라 오는 것도
놀라와 놀라와 놀라와
(Let's dance, Dance!)

Move move move all right
신뢰도가 앞뒤로 move around
Move move move all right
Say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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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이 노래에서 화자의 직업이 무엇인지 20글자 이내의 한 문장으로 서술하시오.
2016-08-10 02:31:26
      (내가 인랑을 처음 접속한 순간에도)

      (이미 인랑은 내 재능에 맞지 않았지)

      (하지만 그건 내게 별로 중요하지 않았어)

      (왜냐면 진정한 인랑은 언제나)

      (붉은 로그 속에서만 가능한 법이니까)

      (난 멈출 수가 없었어)

      (이미 내 로그는 마을의 곁을 맴돌고 있었기 때문에)



열 네명 30분 서버로
처음 마을을 참여했었지


보이는 모든 것이 새롭기만 했고
로그엔 웃음이..


3서버라도 좋겠어
돌아갈 수 있다면


우연처럼 그땔 마주치는 순간이
내겐 전부였지만


멈출 수가 없었어 그땐
그만둬야하는 것도 알아


실망감에 익숙해져버린 내 로그 뒤엔
언제나 한숨이..


까맣게 타버린 마을엔
막로그가 피진 않겠지


굳게 닫혀버린 내 개인기록엔
차가운 에필이..


3서버라도 좋겠어
그땔 돌아갈 수 있다면


우연처럼 그땔 마주치는 순간이
내겐 전부였지만


멈출 수가 없었어 그땐
그만둬야하는 것도 알아


실망감에 익숙해진 내 로그 뒤엔
언제나 한숨만 내쉬고 있어


(오늘 이 마을엔)             이미 나는
(에필로그가 열렸지)           트랩에 빠진거야
(그대를 위해 준비한 RP는 어느새 시들고) 최결까지도
(노래를 부르며 힘 없이 웃었지)      아무도 모른 체
(또 다시 추억 속으로 그댈 초대하는거야)  거야
2017-02-13 21:16:24
별 하나 있고 회 하나 남은
그곳이 내 오랜 밤이었어
신뢰해라는 말이 머뭇거리어도 거짓은 없었어

넌 화나 있고 참 조용했던
그곳이 내 오랜 밤이었어
이불 속에서도 로그를 걱정해 흐느껴오는 너의 '멍'소리..

그대 곁이면 그저 곁에서만 있어도 신뢰되던 걸
그 사실까지 나쁘게 추억 말아요

오랜 날 오랜 밤 동안 정말 사랑했어요
어쩔 수 없었다는 건 말도 안될 거라 생각하겠지만

밉게 날 기억하지는 말아줄래요
아직도 잘 모르겠어 당신의 정체를 영매도 없이
사라져

잘 가요 안녕 그말 끝으로
흐른 시간은 오랜 날 같았어
우린 엿새째로 달려가고 있고 난 그게 두려워

넌 가만 있고 나도 그러했던
순간은 오랜 날 함께한
로그를 아무런 추리도 못하고 복기만 하게 하겠죠

그대 곁이면 그저 곁에서만 있어도 신뢰되고 또
행복했어 그건 진심이었어

오랜 날 오랜 밤 동안 정말 사랑했어요
어쩔 수 없었다는 건 말도 안될 거라 생각하겠지만

밉게 날 기억하지는 말아줄래요
아직도 잘 모르겠어 당신의 로그가 잊을 수 없이
떠올라

마을이 끝나가고 맘을 다잡아야 하죠
이젠 마지막 로그가 마지막 메모 ... (20/20)

밉게 날 기억하지는 말아줄래요
아직도 잘 모르겠어 당신의 로그가
지울 수 없이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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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이 노래에서 화자의 상황을 설명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화자는 영매자다.
2. 화자는 오늘 매우 의심되던 회의 투표 최결을 내렸다.
3. 화자는 마을에서 커플 rp를 하던 회를 투표하게 되었다.
4. 오늘은 마을이 시작된지 3일째이다.
2017-08-30 17:13:32
우리 가점 매일 내게 말했어
언제나 영매 조심하라고
확백은 마치 불장난 같아서 다치니까 eh

가점 말이 꼭 맞을지도 몰라
널 보면 내 로그 뜨겁게 달아올라
두렴보단 널 향한 어그로가 더 크니까 eh

멈출 수 없는 이 대립은 on and on and on
내 신뢰도 너랑 대립에 다 던지고 싶어
Look at me look at me now
이렇게 넌 날 멍태우고 있잖아 끌 수 없어

우리 대립은 불장난
my line is on fire ooh
now burn baby burn
불 장 난
my line is on fire
so don't play with me boy
불 장 난

oh no 난 이미 대립 와버렸는걸
어느새 이 모든 게 장난이 아닌 걸
대립이란 빨간 불씨
불어라 로그 더 커져가는 불길
이게 약인지 독인지 우리 리더도 몰라
내 맘 독단인데 왜 초능도 몰라
불 붙은 내 로그에 더 부어라 너란 기름
kill him will i chill him i
don't know but i miss him
벽을 넘어선 이 대립은 brawl
더 이상의 대립은 troll

멈출 수 없는 이 대립은 on and on and on
내 신뢰도 너랑 대립에 다 던지고 싶어
Look at me look at me now
이렇게 넌 날 멍태우고 있잖아 끌 수 없어

우리 대립은 불장난
my line is on fire ooh
now burn baby burn
불 장 난
my line is on fire
so don't play with me boy
불 장 난

걷 잡 을 수 가 없는걸
너무나 빨리 퍼져 가는 이 대립
이런 날 멈추지 마
이 인랑이 오늘 마을 태워버리게
2018-06-20 11:37:02
마을을 접어보면
저기 그리움에 그대 로그
나를 찾고 있는지

우리가 함께 쓰던
여기 이 마을은 너무 외로워
다시 접어올라요

이 마을 모든 날
원하는대로 되진 않겠지만
막록쓸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믿고 있는 초능

그대 내 로그
지금 나의 집계 잊고 있어도
침대위에 누워봐요
아이폰에 스마트폰 집계를
날려요
2019-05-18 04:41:43
(거짓말으로 괜찮다고 말을 하고 돌아서서 울었던 어렸던 날들)
(이제는 누구도 상처 주지 못할 사람이 되겠네)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밤
또다시 눈뜨면 닥치는 건 습격
걱정에 눈을 뜨면 곤히 자고 있는 너
아직 남은 아침까지 행복하기를

가장 힘들지 않을 때까지 지지하길
우리는 서로의 의심을 막을 수는 없어요
흘러가는 강이 썩은 강을 치료하듯
그저 같이 흘러갈 뿐이죠

아름다운 라인
아름다운 밤
또다시 눈뜨면 닥치는 건 투표
걱정에 눈을 뜨면 곤히 자고 있는 너
아직 남은 아침까지 행복하기를

(거짓말으로 괜찮다고 말을 하고 돌아서서 울었던 어렸던 날들)
(이제는 누구도 상처 주지 못할 사람이 되겠네)
2019-05-18 04:54:50
아프나이델 2014-07-11 17:24:14 마법도사 마도카 마기카 극장판 반역의 이야기 ED
아프나이델 2014-07-15 01:24:41 언니네 이발관 <너는 악마가 되어가고 있는가>
아프나이델 2015-01-13 19:54:13 기생수 오프닝 <fear,and loathing In Las Vegas>
운차이 2016-03-06 17:37:16 프로듀스 101 <Pick me>
아프나이델 2016-06-05 23:04:36 카우보이 비밥 ED <Alone>
운차이 2016-07-07 14:53:14 악동뮤지션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아프나이델 2016-08-10 02:31:26 조관우 <늪>
운차이 2017-02-13 21:16:24 악동뮤지션 <오랜 날 오랜 밤>
아프나이델 2017-08-30 17:13:32 블랙핑크 <불장난>
아프나이델 2018-06-20 11:37:02 창세기전 외전2 템페스트 OST <Fly with me>
운차이 2019-05-18 04:41:43 브로콜리 너마저 <아름다운 사람> + feat. 괜찮지 않은 일

// 4차 정리.
2019-06-19 08:48:34
어제의 신뢰자 오늘의 소거회
더 이상 놀랄 것도 없는 얘기지
오늘은 놀먹에 내일은 회전쟁
놀 수 있을 때에 맘껏 놀아둬
어제의 호감은 내일의 맞투추
그렇게 너무 신뢰 주지 말랬지
오늘의 장문이 내일의 스탠스
빡세게 잡아준다는 걸 알아 둬
저마다 장문로그로 쓰는 말
사실 간단한 룰일 뿐이지

오~ 신뢰도~~
몰고 몰아 가는 모든 것
늘 신뢰풀을 비워 둬
영원히 믿을 순 없어
몰고 몰아 가는 모든 것
늘 믿은 만큼 물려가
습격이 그런 거니까
사발은 제껴버리고 나중에 봐

RP는 재밌게 추리는 정확히
듣기엔 어려울 게 없는 얘기지
인랑에 속아도 몇 번을 속아도
냥꾼은 바보처럼 가점을 믿지
모두가 다 믿는 신뢰회들에겐
장문 로그로 쌓은 쓸쓸한 신뢰
로그도 안 섞는 의심회들에겐
흰색 별 도배보다 아픈 의심이
날마다 집계 붙잡고 배운 건
사실 간단한 룰일 뿐이지

오~ 신뢰도~~
몰고 몰아가는 모든 것
늘 신뢰풀을 비워 둬
영원히 믿을 순 없어
몰고 몰아가는 모든 것
늘 믿은 만큼 물려가
습격이 그런 거니까
사발은 제껴버리고 나중에 봐

하지만 깊은 메모를
나는 누구에게 말할까
신뢰는 신뢰하나
내게는 읽히지 않아 보이지 않아~~~
오~ 신뢰도~~

(Rap)
Yeah!! 인랑의 모든 것은 돌고 도는 법이지
어쨌거나 저쨌거나 영원한 건 없다지
혹시 영매도 돌고 도나요
네게 묻지 모니터 뒤 인랑은 또 다른 사람
마을도 잠시 빡빡한 사발을
도니 마을을 비우고 사는 것이
어찌 더 나을 것 같아
신뢰도-라인-라인-신뢰도 라인!

몰고 몰아가는 모든 것
늘 신뢰풀을 비워 둬
영원히 믿을 순 없어
몰고 몰아가는 모든 것
늘 믿은만큼 물려가
습격이 그런 거니까
사발은 제껴버리고 나중에 봐
점괘 결과 제레인트 씨는 인랑
영매 결과 제레인트 씨는 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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