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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인랑러들, 실례지만 나이대가...? (9)   
역발산기개세  (3)     
33%
소득세  (3)     
33%
10004세  (1)     
11%
182. 인랑러 거주지역 조사, 저기.. 실례지만 집 주소가? (30)   
인천광역시  (5)     
16%
경기도  (5)     
16%
서울특별시  (4)     
13%
대구광역시  (3)     
10%
부산광역시  (2)     
6%
광주광역시  (2)     
6%
울산광역시  (2)     
6%
충청남도  (2)     
6%
제주특별자치도  (2)     
6%
강원도  (1)     
3%
경상남도  (1)     
3%
아이어  (1)     
3%
평양특별시  (0)     
0%
대전광역시  (0)     
0%
세종특별자치시  (0)     
0%
충청북도  (0)     
0%
전라북도  (0)     
0%
전라남도  (0)     
0%
경상북도  (0)     
0%
181. 인랑러 연령대 조사, 저기.. 실례지만 연세가? (21)   [1]
20대  (12)     
57%
10대  (4)     
19%
30대  (3)     
14%
40대  (1)     
4%
90대  (1)     
4%
180. 룰 토론 게시판의 존재여부를 알고있었나? (10)   
제가 그 게시판에 마지막으로 썼습니다.  (7)     
70%
올 ㅋ 부럽  (2)     
20%
179. 익명 게시판 아직도 유용한가? (12)   [1]
유용하지 않다  (8)     
66%
유용하다  (3)     
25%
관심없다  (1)     
8%
178. 2016년 새해맞이 각오 한마디! (3)   
설문이 아니잖아?  (3)     
100%
177. 안선생님 드립이...... 치고 싶어요 (11)   
단념하면 바로 그때 드립은 끝나는거야  (6)     
54%
하지마... 포기하면 편해  (5)     
45%
176. 이번엔 상대라 룰을 잘못 알고 있다면!그런데 이걸 언급 할 경우 봉인될 여지가 있어! 당신의 선택은? (18)   [1]
상대방이 룰을 잘못 알고 있다는 사실을 머리 속에서 지울수 없으므로 언급하고 봉인시킨다.  (11)     
61%
봉인 유도글도 아니고..  (6)     
33%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 누군가 얘기하길 기다린다.  (1)     
5%
근데 룰을 잘못 알고 있었다고 해도 그거가지고 봉인시키는건 너무 봉인을 가볍게 여기는거같다.  (0)     
0%
175. 초능 암호를 일반 로그로 이리저리 맞춰보는 회 어떻게 생각하시죠? (23)   
한가한 사람이구나...  (12)     
52%
어둡다. 리더사망후 페어에 대한 신뢰도가 불투명해진다고.  (5)     
21%
밝다에 투표했다가 페어암호풀기를 흰로로 하는 마사가 있을까 두려워서 밝다고 해주기 싫다.  (3)     
13%
그걸 또 맞춰내는 능력자가 두렵다  (3)     
13%
밝다. 인랑이라면 하기 힘들 것 같으니까.  (0)     
0%
174. 이런 패배, 가장 쓰라리다. (20)   [2]
세인님이 진점일 때  (7)     
35%
아무리봐도 가라인인게 확실한데 아무도 추리를 이해못해서 시간끌다 졌을 때  (3)     
15%
마지막 3파전, 최종결정권자인 유일 확백인 나, 라인선택 실패로 인랑승  (2)     
10%
투표사한 점쟁이인 나. 마지막 3파전에서 두명을 백판내고 왔지만 아무도 믿지 않아 백판 낸 회 하나가 내 라인의혹으로 달리며 인간패  (2)     
10%
점쟁이인 나, 영매가 돌연해서 홀영이 나온 가라인이 신뢰를 휩쓸며 패배  (2)     
10%
나/확백/회1/회2로 남은 마지막날. 확백은 회1을 달자고 했지만 아무래도 광인같아서 혼자 회2를 투표. 결국 확백은 광인이 아니었고 랜투 인랑승.  (1)     
5%
괜찮았던 라인, 인랑인 내가 회피영co 한것을 계기로 라인이 연속으로 털려 속수무책으로 인랑패..  (1)     
5%
진라인을 가라인으로 추리해서 진라인을 밀어버리고 패배  (1)     
5%
가점이 로그도 안쓰고 분리점 양산해도 진점인 나를 못믿다가 냥꾼이 가점을 지켜 3일 점습 당해 패배할 때  (1)     
5%
마지막 3파전 LW과 1대1 승부. 혼을 불사르며 대립했지만 패배  (0)     
0%
마을에 익숙하지 않아 보이는 사람을 설득(속여서) 사발직전 투표를 바꾸게 하여 승리  (0)     
0%
아무리봐도 영코뒤로 돌연한 영매가 가영같아 영롤완수 안하다가 콜드패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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